[남미 스타트업 #4] 라틴 아메리카 최초 GAN 멤버, 넥스트랩(Nxtp Labs) 인터뷰
넥스트랩(이하 Nxtp Labs)은 라틴 아메리카 스타트업 생태계의 발전을 고민하던 아리엘 아리에타(Ariel Arrieta, CEO), 곤살로 코스타(Gonzalo Costa, 이사), 프란시스코 코로넬(Francisco Coronel, CFO), 마르타 크루스(Marta Cruz, COO), 제임스 하프트(James Haft), 마르틴 하산(Martin...
View Article[Startup’s Story #173] 대학생들을 위한 소셜벤처에서 5개의 자회사를 둔 MCN 회사까지, 메이커스 우상범 대표
메이커스(대표 우상범)는 대구 경북대학교 학생들이 모여 설립한 문화콘텐츠 기획사로, 지난해 6월 옐로모바일로부터 10억 원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지분 51% 또는 100% 인수가 주 흐름인 옐로모바일의 드문 투자사례인 셈이다. 현재 메이커스는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기반으로 자회사 메이커스모바일을 설립해 뉴미디어 사업에 힘을 실었다. 특히 재능 있는 1인...
View Article[Startup’s Story #174] ‘제조 스타트업이라면 심천으로 오라!’헥셀러레이터 벤자민 조프
현재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비약적인 발전을 보여주고 있는 중국이지만, 제조업 분야에서도 여전히 ‘세계의 공장’ 역할을 활발히 하고있다. 중국의 여러 공장지역 중에 심천(深圳, Shenzhen)은 샤오미와 메이주를 비롯한 유수의 하드웨어 스타트업들을 탄생시키는 발판이 되어왔고, 미래의 혁신 제조 스타트업을 키우는 토대가 되어왔다. 심천에는 800여 개가 넘는...
View Article‘신뢰, 관계, 대화 … 미디어와 관계맺기’ 6인의 홍보 담당자들이 말하는 스타트업 마케팅
(플래텀 이가은) 지난해 초, 나갔던 기사 ‘홍보, 돈이 없으면 못할까? NO!’ 5인의 홍보 담당자가 말하는 스타트업 마케팅이 근래 재공유 되면서 페이스북 ‘좋아요’ 수가 금일 기준 7,600을 넘어섰다. 조회 수는 10만 단위. 그간 나갔던 기사 중 독자 반응으로만 보면 TOP10에 들어가는 수치다. 우리 스타트업의 홍보에 대한 갈증이 크다는 것을 보여준...
View Article[Startup’s Story #175] ‘프레쉬’한 IT 정보가 필요하다면 아웃스탠딩을 찾아달라
기자출신 업계인들이 늘어나는 추세다. PR이나 콘텐츠 담당이 주 포지션이다. 이런 추세에 이색적인 사례가 생겼다. 기자에서 기자로, 매체에서 매체로 독립한 경우다. 2015년 1월 16일 창간한 아웃스탠딩의 최용식, 최준호 기자가 그 주인공이다. ‘독자는 부모다’라는 신념 아래 시작한 이들은 어떻게 하면 독자들에게 IT 업계 소식을 쉽고 빠르게 전할 수...
View Article[Startup’s Story #176] ‘한국과 미국 VC로부터 21억 투자유치’스파이카 김호선 대표
23일, 500스타트업 액셀러레이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우리 스타트업이 한국과 미국 VC로부터 총 21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는 소식을 알려왔다. 바로 스파이카(대표 김호선)이야기다. 스파이카는 대용량파일 공유 서비스인 선샤인의 개발사(이전 서비스명인 쉐어온(ShareON))로 테크크런치 상하이 2013에서 인기상을 수상한 이력이 있다. 김호선 스파이카...
View Article[Startup’s Story #178] ‘신입사원에서 대표까지’위자드웍스 김지환 신임대표
지난 22일, 위자드웍스 표철민 대표가 본인 블로그와 페이스북을 통해 입대 소식을 알렸다. 위자드웍스는 2006년 설립된 한국의 1세대 스타트업 기업으로, 위젯 및 모바일 기술 전문업체이다. 표대표는 본인의 블로그에서 그간 군대를 미뤄올 수밖에 없었던 과정과 그로 인해 위자드웍스가 겪었던 어려움 등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았다. 그에게 군대는 “항상 빨리...
View Article[Startup’s Story #179] 디캠프의 2.0 버전은? 디캠프 김광현 신임 센터장
은행권청년창업재단(이사장 박병원) 디캠프의 신임 센터장으로 김광현 전 한국경제신문 부국장이 부임한 지 두 달이 지났다. 지난 2월 10일, 기자환담회에서 “디캠프 2.0 버전을 기대해 달라”는 말을 남기기도 했던 김광현 센터장을 인터뷰이로 다시 만났다. 취재를 하다가 취재를 당하는 입장이 됐다. 느낌이 어떤가? 신임 센터장으로서 생각보다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View Article[Startup’s Story #179] 사내 커뮤니케이션 효율을 높이고 싶다면 ‘잔디’를 찾아달라
기업 내 커뮤니케이션의 비효율성을 해결하고자 기획된 ‘잔디’는 각 기업에서 사용하는 메신저, 파일 공유 시스템 등을 한 데 묶어 통합 협업 시스템을 제공하는 그룹 메시징 서비스로 2014년 11월, 소프트뱅크벤처스 및 중국VC Cherubic Ventures 등으로부터 21억 원의 시드펀딩을 유치한 바 있다. 이후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인력 충원에 힘써 한국...
View Article[Startup’s Story #180] 미국과 중국에서 동시에 성공한 글로벌 스타트업이 되겠다!
중국의 여러 공장지역 중에 심천(深圳, Shenzhen)은 샤오미와 메이주를 비롯한 유수의 하드웨어 스타트업들을 탄생시키는 발판이 되어왔고, 미래의 혁신 제조 스타트업을 키우는 토대가 되어왔다. 심천에는 800여 개가 넘는 다국적 기업의 대규모 공장 뿐만 아니라 소규모 부품생산이 가능한 소규모 공장형 기업이 활성화 되어 있기에 각국 제조 스타트업이 몰리는...
View Article[Startup’s Story #181] “아토피언들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플랫폼 만들 것”언티클 노무라 치요 대표
언티클 노무라 치요 대표는 지마켓 일본 지사에서 영업을 담당한 후 개인사업자로 활동하며 스타일쉐어의 일본진출을 도왔던 인물로, 최근 아토피 관련 서비스를 들고 한국 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본인이 아토피를 앓으며 느꼈던 불편함과 번거로움들을 직접 해결하고자 발벗고 나섰다는 설명이다. 언티클의 노무라 치요 대표와 한국 담당 김기환 매니저를 만나 언티클에...
View Article[Startup’s Story #182] 스타트업 기획자들을 만나다
(왼쪽부터)헬로네이처 이승재 실장, 패스트캠퍼스 이성훈 매니저, 플라이앤컴퍼니 한소라-이신웅 팀장, 스트라입스 이창훈 이사 본인 소개 및 서비스 소개 부탁드린다. 스트라입스 이창훈 이사(이하 창훈) : 스트라입스 공동창업자 이창훈이다. COO 역할을 맡고있고, 오퍼레이팅과 관련된 모든 일에 관여하고 있다. 전공은 UX로, 콘텐츠 메이킹 등 고객들에게...
View Article[Startup’s Story #183] “공부가 괴로움이 아니라 좋은 경험이 되게 하겠다”로코모티브랩스 이수인 대표
지난 달 2월, 한-중-미 VC로부터 44억원의 투자 유치를 한 로코모티브랩스는 엔씨소프트 게임개발자 출신 이수인-이건호 부부가 2012년 미국 버클리에서 설립한 스타트업이다. 로코모티브랩스가 개발한 ‘토도 수학’은 미국의 유치원부터 초등학교 2학년까지의 커리큘럼을 담은 수학 연습 앱으로, 어린이들이 놀이처럼 즐겁게 많은 분량의 연습을 할 수 있게 만든 것이...
View Article[Startup’s Story #184] “이커머스는 물류사업이다”미미박스 하형석 대표
지난 3월 12일 뷰티 이커머스 기업 미미박스가 시리즈 A와 B를 통해 2,950만 달러(약 330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는 소식을 알려왔다. 해당 투자건은 국내외 벤처캐피탈 및 실리콘밸리, 홍콩, 싱가포르 등에서 유수의 투자자들이 참여하며, 국내 스타트업 중 가장 글로벌한 투자를 이뤄냈다는 점에 의미가 있었다. 미미박스는 한국 모바일 앱 매출이 2014년...
View Article[Startup’s Story #185] 리모택시 양성우 대표 “우리의 경쟁력은 팀(team)이다”
차량 공유 서비스 우버가 사실 상 국내에서 서비스를 접었다. 자가용·렌터카 운전자와 승객을 연결해주고 받은 수수료와 수집한 승객 위치정보를 운전자에게 제공한 것이 국내 법에 어긋난다는 이유에서다. 반면에 합법의 틀 안에서 프리미엄 택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국내 스타트업이 있다. 프리미엄 택시 서비스뿐 아니라 콜택시 서비스를 모두 아우르는 리모택시가 그...
View Article[Startup’s Story #186] “B급의 세상을 열겠다”매드스퀘어 안준희 대표
기업 문화 및 복지로 많은 이목을 집중시켰던 핸드스튜디오의 안준희 대표가 지난 1월 사직하며, 매드스퀘어의 대표로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매드스퀘어의 토스큐는 한 번 보고 잊혀지는 동영상의 가치를 새롭게 살리는 동시에 채널, 나아가 TV를 구현하려는 서비스다. 기존 동영상들의 시청 형태가 개별로 보는 것이었다면, 토스큐에서는 채널화를 통해 TV를 보는 것처럼...
View Article[Startup’s Story #187] 투자유치, 인재영입 그리고 ‘One Noom’…눔 정세주 대표
1일 뉴욕에 본사를 둔 글로벌 모바일 헬스케어 기술회사 눔(Noom Inc.)이 한국과 미국 벤처캐피탈로 부터 1,615만 달러(한화 약 180억원)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2014 2월 700만 달러 규모 A라운드 투자유치 이후 1년여 만에 B라운드 추가투자를 유치한 것이다. 이번 투자는 인터베스트가 리드하고 국내 5대 창업 투자사 중...
View Article[Startup’s Story #188] “세상에 도움이 되는 제품을 만드는 것이 미션”하드웨어 스타트업 ‘에어(Air Inc.)’
전 세계적으로 제조업 경쟁력 강화가 트렌드다. 이는 단순한 유행이 아닌 국가 경제와 연결된다. LG경제연구원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은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 서둘러 제조업 재공업화를 추진해 선진국 가운데 가장 성공적으로 위기를 극복했으며, 독일은 ‘독일 2020 첨단기술 전략’과 ‘공업 4.0’을 통해 최근 전 세계적인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제조공장의 스마트화...
View Article[Startup’s Story #189] “채용문제에 깊숙이 태클을 걸겠다.”태클(Tackl) 최형연 대표
지난 1년 간 접했던 광고 중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벼룩시장 구인구직’ CF다. 특히 광고 마지막에 나오는 ‘당신만 일을 찾는 것이 아니라 일도 당신을 찾고 있습니다.’ 라는 카피문구는 기억에 남는다. 회사가 직원을 선택할 수도 있지만, 직원도 회사를 선택할 ‘권리’가 있다는 것을 대변하는 것처럼 들려서다. 대다수의 구직자는 입사를 위한 과정에 치중한다....
View Article[Startup’s Story #190] “사람을 더 행복하게 만드는 기업을 만들겠다.”시지온 김미균 대표
소셜댓글 ‘라이브리’를 서비스하는 시지온이 10억 원 투자유치를 했다. 시지온은 지난해 말 엔젤투자를 시발점으로 미국 VC 액셀프라이즈(Acceleprise)의 투자를 이끌어냈으며, 이번에 국내 VC인 포스코기술투자로부터 투자를 받게 되었다. 이번 투자는 시지온이 운영하는 소셜댓글 라이브리가 인터넷의 필수 요소인 댓글을 쉽게 작성하고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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