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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nel: Entrepreneur –스타트업 스토리 플랫폼 '플래텀(Plat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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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up’s Story #210] ‘전 세계 교실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것이 목표’…브레이브팝스컴퍼니

브레이브팝스컴퍼니(대표 이충희)는 현재 국내외 3만여 명 이상의 교사 가입자를 확보하며 빠르게 성장 중인 학급경영도구 ‘클래스123(학생용, 부모용, 선생님용)’의 개발사로, ‘전 세계 교실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지속 가능한 서비스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는 교육 스타트업이다. ‘클래스123’은 학생 행동 및 태도에 대한 누적 기록과 리포팅에 강점을 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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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up’s Story #211] “보여준 것 보다 보여주지 못한 것이 더 많다.”버킷플레이스 이승재 대표

인테리어 공유앱 ‘오늘의집‘은 홈 스타일링 전문가 및 일반인의 인테리어 사례와 함께 가구, 소품, 비용 등 세부 정보를 공유하는 서비스다. 무엇보다 2번의 클릭만으로 인테리어 사진 속 제품 정보와 바로 연결된다. 사진 속에 제품을 어디서 살 수 있을지 찾기 위해 따로 시간을 투자해 알아볼 필요가 없는 것이다. 더불어 인테리어 자체를 좋아하는 고객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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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up’s Story #212] “스타트업, 식사는 하셨습니까?”스타트업 격려 프로젝트 현장중계

오늘 공교롭게도 팀이 참 잘 짜여졌어요. 어우 짜증나. (웃음) 지난 13일, 청담동에 위치한 한정식집에서 중국 관련 비즈니스를 하는 두 스타트업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중국인 팀원에게 한식을 먹이고 싶다는 ‘블루차이나’팀의 요청과 ‘내가 대접하겠다’고 나선 ‘트루차이나’ 이승준 대표가 그들입니다. 배고픈 스타트업에게 밥 한끼를 제공하자는 취지로 만들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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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up’s Story #213] 살아있는 육아 정보는 대화에서 나온다 … 육아맘 특화 SNS ‘베이비프렌즈’

스마트폰 시대가 도래한 후 SNS는 빠질 수 없는 생활의 일부분이 되었다.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이 대세가 되었다. 하지만 그중 영유아를 키우는 엄마들을 위한 SNS가 존재했던가? 베이비프렌즈 류민희 대표는 출산 후 우울증과 육아에 어려움을 겪는 아내를 보고, 엄마들의 소통채널을 고민했다고 한다. 창업 전후 만 명의 엄마들을 만나면서 확신이 들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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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up’s Story #214] 나에게 맞춰서 만든 서비스, 이제 사용자에게 맞춘다 ‘미티영’

미티영 김병철 대표 한국에서 ‘영어교육은 토익’이라는 넘기힘든 벽이 있다. 다수의 영어교육이 토익에 맞춰져 있다. 지난해 기준 한 해 토익 응시자 230만 명, 한 해 판매되는 토익서적 450만 권, 토익교재 빅3 매출만 460억 원이었고 학원의 경우는 말할 것도 없다. 하지만 정작 외국인과 대화를 나누는데 도움이 되는 회화 관련 서비스는 다소 취약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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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up’s Story #215] 영화를 통해 실생활 영어를 …똑똑한 영어교육 앱 ‘SEM(쎔)’

외국어를 배우는 효과적인 학습 방법 중 하나가 영화나 드라마를 통해 살아있는 언어를 배우는 것이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컨텐츠라도 제대로 활용하는 것이 관건이겠다. 영화 미드 영어 자막 공부 앱 ‘쎔(이하 SEM)’은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한글 및 영어 자막으로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것은 물론 구간 반복과 사전 기능이 있는 서비스다. 음성녹음을 통해 발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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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up’s Story #216] 하루에 한 줄씩 …아날로그 감성의 일기앱 ‘데이그램’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김영만 종이문화재단 평생교육원 원장이 출연한 이후 큰 화제가 되고있다. 십수 년 만에 지상파 방송에 등장한 노년의 ‘종이접기 아저씨’는 그와함께 유년시절을 보냈던 이들에게 향수를 일으켰기 때문이라는 평이다. 더불어 당금 속도가 경쟁력이 되는 디지털 시대에 대중을 감동시키는 것은 아날로그적인 가치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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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는 ‘테슬라’중국에는 ‘비야디(BYD)’그리고 그 곳의 한국인

일설에 의하면 생전 등소평이 홍콩에 방문한 뒤 ‘왜 우리는 이런 도시가 없나’라고 개탄을 했다고 한다. 그래서 만들어진 계획도시가 심천(深圳, Shenzhen)이라는 것이다. 80년대 후반까지 심천은 어업이 주류였던 인구 1만 명 수준의 어촌이었지만, 지난 20년 간 급속한 변화를 거쳐 현재는 인구 2000만 명 규모의 도시가 되었다. 설을 떠나 심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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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up’s Story #217] 기술력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한 사례가 되겠다 …롤리캠 개발사 ‘시어스랩’

2015년을 살아가는 10~20대는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등 소셜미디어를 통해 자신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보편화된 세대다. 특히 셀피(셀프카메라)를 통해 순간순간을 기록하는 것은 그들에게 놀이처럼 즐기는 문화다. 젊은층이 아니더라도 소셜 미디어에 셀피를 올리는 사용자들은 특색있고, 멋지게 나온 사진을 올리고 싶어한다. 인지상정이다. 이러한 욕구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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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up’s Story #218] ‘바이탈힌트’, 음식 데이터를 미분하는 푸드테크 스타트업

현재 유행하는 ‘쿡방’은 요리에 익숙하지 않은 이들의 눈높이에서 제작된다. 간단한 방식으로 맛있고, 모양좋은 요리를 구현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러한 방식은 방송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당금 요리를 테마로 한 모든 서비스의 화두겠다. 해먹남녀를 서비스 중인 푸드테크 스타트업 바이탈힌트도 같은 생각으로 서비스를 하고있다. 요리에 익숙하지 않은 이들을 배려한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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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러레이터의 본질? 좋은 팀을 발굴하는 것”프라이머 권도균 대표

길지않은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에서 처음을 장식했다는 것은 용기있는 시도다. 그런 의미에서 프라이머의 족적은 주목할 필요가 있다. 프라이머는 인터넷 벤처 1세대가 주축이 돼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 환경을 조성하고 후배 창업가들에게 경험을 전달하고자 2010년에 설립된 국내 최초 스타트업 인큐베이터다. 프라이머는 초기 스타트업을 발굴해 서비스, 마케팅, 경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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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up’s Story #219] 리모택시, “양보다 의미 있는 숫자로 승부하겠다!”

연초까지만 하더라도 콜택시앱 시장은 스타트업이 개척중인 시장이었다. 급진적이지는 않았지만 지역단위로 차근차근 성장세를 보였다. 하지만 카카오택시, T맵택시 등 전국구 서비스가 등장하면서 양상이 바뀌었다. 대중화되고 시장이 커진 것은 고무적이지만 몇몇 스타트업 서비스들의 성장세가 한풀 꺾인 모양새다. 콜택시앱 중 리모택시는 스타트업 단위의 서비스 중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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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up’s Story #220] ‘매장정보, 결제서비스를 넘어 빅데이터 기업으로’누벤트

O2O 커머스 플랫폼 쉐어앳(Share@)은 사용자의 지불 정보를 기반으로 믿을 수 있는 정보를 주는 서비스이다. 기존의 큐레이션 서비스가 지역별 매장 정보에 부가적인 정보만을 제공했다면, 쉐어앳은 실시간 지불 정보 기술을 핵심 요소로 삼아 결제수, 판매된 메뉴, 방문자 등의 실시간 정보를 추가적으로 제공하여 이용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고객들이 이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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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up’s Story #221] 최적의 ‘시간’과 ‘장소’를 추천해 드려요 …인공지능 비서 서비스 ‘코노’

누군가와의 만남을 위해서 시간을 조율하고, 적합한 장소를 고르는데에는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소비된다. 이럴 때 메일을 여러 번 주고받을 필요 없이 상대방의 일정과 장소를 공유하고 있다면 약속을 잡는 것이 그리 힘든 일이 되지는 않을 것이다. 인공지능 비서 서비스 ‘코노(개발사 코노랩스)’는 캘린더를 연동해놓으면 점심, 저녁, 컨퍼런스콜, 회식, 미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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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up’s Story #222] 외국인과 직접 대면한 것처럼 영어를 배운다 …‘파이널리스피크’

콘텐츠 스타트업 인투로가 내놓은 ‘파이널리스피크 영어회화’는 1인칭 시점으로 촬영한 원어민의 1:1 대화 동영상을 통해 생생한 표현을 익힐 수 있는 영어 학습 앱이다. 앱 출시 전부터 SNS에서 ‘미국 의대생들이 만든 영어회화 프로그램’으로 입소문이 났었다. ‘파이널리스피크’ 앱에서는 매일 2개의 1:1 대화 동영상이 무료로 전달된다. 이용자는 영어회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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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up’s Story #223] 플리토, 언어 장벽이 무너진 시대의 중심을 꿈꾼다

2015년 9월 번역관련 통합 플랫폼 ‘플리토(Flitto, 대표 이정수)’가 설립된지 만 3년이 되었다. 작년 초만 해도에서 팀원 수 10명 초반에 이전할 사무실을 찾고 있던 플리토는 현재 마흔 명이 넘는 다국적 팀원이 청담동 사옥 3개 층을 쓰며 업무를 볼 정도로 성장세를 타고있다. 사옥 휴게실에는 직원들이 함께 점심과 저녁을 함께 먹을 수 있는 주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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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up’s Story #224] 시각장애인을 위한 똑똑한 돋보기를 만들다 …‘에이티랩’

시각장애인은 앞이 아예 보이지 않는 전맹자만을 뜻하는 것이 아니다. 시각장애인의 80%는 교정 시력이 0.4 이하로 글자를 판독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저시력자다. 그동안 저시력자에 대한 인식의 부족과 전맹자 중심의 정부 정책으로 인해 그들의 문제점이 방치된 상황이었다. 저시력자에게 당장 필요한 것은 점자나 지팡이가 아닌 글자를 판독할 수 있게 도와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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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up’s Story #225] 비트윈, 연인들의 시간을 독점한다 … VCNC 박재욱 대표

VCNC가 서비스 중인 ‘비트윈(Between)‘은 커플들을 타깃으로 한 버티컬 서비스이자 둘만이 사용할 수 있는 폐쇄형 SNS이다. 연인이 소통할 수 있는 메신저 기능은 기본이고, 사진을 앨범에 저장하고, 장소를 탐색한 뒤 캘린더에 표시하는 등 데이트 계획을 세울 수도 있다. 최근 3.0 버전 업데이트를 통해 UI 사용성 또한 대폭 강화되었다. 박재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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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up’s Story #226] 현지 기업인에게 비즈니스 회화를 배운다 …‘스마투스’김문수 대표

‘스마투스’는 누드교과서로 잘 알려진 이투스의 공동 창업자 김문수 대표가 설립한 회사다. 사업 아이템은 어학 학습으로, 일반 회화가 아닌 실제 업무에서 필요한 비즈니스 회화가 주를 이룬다. 그렇게 탄생한 ‘비네이티브 프로’는 세계 최대 규모의 온라인 전자결제 시스템 ‘페이팔’의 마케팅 총괄 책임자를 비롯하여 IBM, 3M, GM 등 200여개 글로벌 기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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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up’s Story #227] 맛있는 기록을 남기는 습관 ‘테이스트로그’이진희 대표

대중은 외식에서 최고의 경험을 바라지만 매번 성공적인 것만은 아니다. 식당의 인테리어 등 분위기도 중요하지만, 외식에 있어서 요점은 음식의 맛이다. 메뉴판이나 종업원의 추천을 받아 음식을 고르기는 하지만 개인 입맛취향은 천차만별이다. 그럴때 같은 음식 취향을 가진 사람들이 그 음식점에서 어떤 음식을 먹었는지가 도움이 되지 않을까? 그 해답으로 가는 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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