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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nel: Entrepreneur –스타트업 스토리 플랫폼 '플래텀(Plat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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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열전 #1] 부산대 대표 창업 동아리 ‘앱티브’

“청춘이니깐요!” 이른 창업이 겁나지 않느냐는 질문에 이런 대답이 돌아왔다. 상투적이지만 진심이 느껴져 하나도 가볍게 들리지가 않았다. 이 날 만나본 앱티브 팀원들은 모두 자신이 원하는 것을 분명하게 알고, 이를 향해 직진하고 있는 청춘들이었다. 앱티브(Apptive)는 부산대에서 유일하게 중앙동아리로 성장한 창업 소모임이다. 부산에서 법률 스타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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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up’s Story #334] M&A 전문가가 만든 재구매율 87%의 영유아 쇼핑앱 ‘로로’

해외직구를 할 때면 불안하다. 정품은 맞는지, 가격이 지나치게 비싼 건 아닌지, 지금 주문하면 한 달 뒤에 도착하지는 않을는지. 특히 유아 제품의 경우 그 불안이 커질 수밖에 없다.  ‘로로(LOLO)’는 영유아 제품에 있어서만큼은 유럽과 한국의 거리감을 좁히는 쇼핑몰이다. 짧으면 3일, 길면 7일 이내에 모든 제품을 받을 수 있고, 여러 개 살수록 가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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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스토리#4] 익숙한 것과 낯선 것을 더해 새로움을 만들다, 룹킨

바야흐로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시대입니다. 특히 디자인 작업 프로세스를 이용해 여러 가지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인 ‘디자인 싱킹(Design Thinking)’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디자인 싱킹은 독일 소프트웨어 기업인 SAP의 하소 플레트너 회장이 주창하고 미국 스탠퍼드 디자인 스쿨이 확산시키고 있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사람들이 겪는 불편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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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up’s story #335] 마이쿤이 실패를 통해 배운 것

4년 전 스마트폰 배터리 공유 서비스(스마트폰 배터리가 없을 때 충전된 배터리로 교체해주는 O2O 서비스) ‘만땅’을 선보이며 야심 차게 첫 발을 내딛은 마이쿤. 이 서비스를 통해 국내외 유명 액셀러레이터에게 투자를 받는등 유망한 스타트업으로 평가되었으나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일체형 스마트폰을 출시하면서 서비스 존립의 위기를 맞이한다. 결국 만땅의 실패를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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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up’s story #336] “아시아 최대 패션1번지는 우리 손으로”, 브리치

#직장인 A씨는 가로수길에서 친구와 만나 길을 걸어가다 마음에 드는 블라우스를 봤다. 옷은 무척 마음에 들었지만 갈 길이 바빠 굳이 매장에 돌아갈 순 없었다. 그래도 걱정은 없다. 오프라인 매장에서 파는 제품이 온라인에도 있기에 그때 봤던 옷을 쉽게 구매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오프라인 매장을 자사가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에 입점시켜 온.오프라인 간 활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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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up’s story #337] 평범한 사람들의 특별한 창업 이야기를 전한다. ‘비즈업’

일년 반 전, 새로운 스타트업 미디어가 업계에 첫 발을 디뎠다. 이들은 텍스트와 사진이 주를 이루는 기존 미디어 사이에서 ‘영상’을 승부수로 던지며 콘텐츠를 선보였다. 이 미디어는 콘텐츠 유통방식이 독특하다. 홈페이지를 중심으로 운영하는게 아니라 네이버TV와 포스트, 오디오클립 등 네이버 플랫폼을 적극 활용한다는 것이다. 이런 전략을 통해 3만 명의 디지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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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up’s Story #338] ‘4만원 대 캐리어’로 크라우드펀딩 10000%를 넘긴 기업 ‘샤플’

심플한 디자인, 스마트 트랙킹 기능까지 장착한 캐리어를 4만9천 원에 판매하면서, 샤플은 SNS 상에서도 큰 주목을 받았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인 와디즈에서는 몇일 째 모금액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모금일이 10일 가량 남은 현재, 샤플은 목표 모금액의 18,000% 이상을 달성했다. 캐리어 전문 회사일까? 저렇게 팔아서 남는 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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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up’s story #339] 점을 이어 세계로 가는 선을 긋는 스타트업 ‘닷’

‘닷워치’는 시각장애인 점자 정보 단말기의 한계와 저조한 이용률, 고가의 가격대 문제를 해결한 제품으로 평가받는다. 닷워치는 일반 스마트워치의 기능을 그대로 가지고 있다. 사용자의 스마트폰 및 태블릿과 블루투스와 연동해 정보를 점자로 알려준다. 메신저, 문자 메시지, 뉴스 알림 등의 내용을 점자로 확인할 수 있고, 전화를 받거나 끊을 수 있다. 배터리는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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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up’s Story #340] 대세 쇼핑앱 ‘지그재그’ CMO가 말하는 앱마케팅 비결

크로키닷컴이 운영 중인 지그재그는 ‘온라인 여성 쇼핑몰의 상품을 한 곳에모아서 보여준다’는 간단한 컨셉을 가진 서비스다. 하지만 수치는 단순하지 않다. 지그재그는 출시 2년 만에 700만 앱 다운로드 수 돌파와 함께 작년 기준 연 거래액 2천억 원을 기록했다. 국내 20대 여성의 10명 중 6명이 사용하고 있는 쇼핑앱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또한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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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up’s story #341] 플라이트그래프가 알려주는 항공권의 숨은 이야기

항공권 스타트업 ‘플라이트그래프’의 김도균 대표는 여행에 관심이 많았던 엔지니어였다. 발품 팔며 다양한 지역을 찾아다녔던 그는 자연히 항공권에도 호기심이 생겼다. 아날로그의 힘을 믿은 그는 복잡한 항공권 예약 시스템 내에서 이를 적극 활용하기로 결심한다. 디지털 데이터로 점철된 항공권 세계에서 여행 고수가 찾아낸 알짜배기 비행기 티켓을 제시&판매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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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스토리 #5] “회사 이전에 사람이 먼저”…‘째깍악어’가 지향하는 가치

째깍악어는 시간제 어린이 돌봄 매칭 서비스입니다. 김희정 대표는 이 서비스를 엄마와 여자로 동시에 살고 싶어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 가치에 부응하는 듯 7월 18일 현재 부모 회원은 2,361명. 대학생 선생님 회원은 820명입니다. 돌봄 매칭은 1,324건이며 부모님의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6점에 달합니다. 가입 회원은 매일 늘고 있고 이용 만족도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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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up’s Story #342] 자투리 공간으로 돈 버는 스타트업, ‘스위트스팟’

스위트스팟은 많은 힘을 들이지 않아도, 공이 원하는 방향으로 빠르게 날아가게 하는 최적 지점을 뜻한다. 스포츠 용어로 시작한 이 단어는 경제, 투자, 마케팅 등 다방면에서 사용되고 있다. 스타트업 스위트스팟(Sweet spot)은 각 브랜드의 팝업스토어 최적 지점을 콕 집어주는 스타트업이다. 부동산 투자 업계에서 8년을 일한 김정수 대표는 오피스 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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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스토리 #6] 국내외 6만5천 명의 컨설턴트가 사업을 돕는다, 프로파운드

새로운 비즈니스 혹은 당면한 문제를 마주한 기업은 규모와 상관없이 곤란한 상황에 빠질 수 있습니다. 이를 벗어나기 위해 고려하는 것이 전문가의 컨설팅이죠. 하지만 유명 컨설팅 그룹을 활용하려면 매우 큰 금액이 발생합니다. 이럴 때 이 서비스를 고려해보시면 좋겠습니다. 비즈니스 전문가 네트워크 플랫폼인 ‘프로파운드’는 지난해 9월 설립 이후 총 8개국 6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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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up’s Story #343] 직원 절반이 개발자인 물류 기업, 메쉬코리아

며칠 전 네이버에선 한 물류 스타트업에 240억 원이라는 대규모 투자를 단행했다. 그 기업은 메쉬코리아로, 네이버는 이들이 우수한 IT 기술력을 갖춘 물류 기업인 만큼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고 설명했다. 메쉬코리아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물류 혁신을 이끄는 기업이다. 지금껏 이들이  투자 받은 금액은 총 755억 원으로, 이 금액은 주로 물류 배송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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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up’s story #344]”만 원으로도 충분한 보험료, 10만 원을 내고 있진 않나요?”, 디레몬

대중에게 보험은 친한 듯 어려운 존재다. 특히 사회 초년생에겐 더욱 낯설다. 또 보험은 지인의 권유와 추천으로 가입하는 경우가 많은 품목이기 때문에, 스스로 정보를 찾아 전문적인 지식을 쌓기도 어렵다. 덜컥 가입한 후 어렵고 귀찮아 눈여겨보지 않았던 보험료는 어느 시점에서 가계 살림에 부담으로 느껴지기도 한다. 결국, 중도에 해지하게 되는 경우도 적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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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up’s Story #345] 국내 영상 VR 컨텐츠 계의 독보적 기업 ‘벤타브이알’

“영화 산업은 만들어낸 콘텐츠를 다양한 플랫폼에 적용해 수익을 극대화해야 한다. 사업자 관점에서는 더 많은 돈을 끌어모으고, 더 많은 투자를 할 방법이 무엇일까를 고민할 수밖에 없다. VR은 이에 대한 답이 된다.” 영화 <어벤져스>, <캡틴 아메리카>, <분노의 질주> 등의 유통을 총괄하는 불릿(Bullit) 사의 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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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up’s story #346] 고객 일생의 ‘삼 분의 일’을 책임진다는 기업

2016년 4월, 국내의 한 공장에서 한 매트리스가 완성된다. 이걸 만든 이는 이듬해 초 가사도우미 서비스 ‘홈클’을 정리한 전주훈 대표였다. 이전 사업을 접은 전대표는 우연히 맡게 된 일로 매트리스와 처음 인연을 맺었다. 전세계 매트리스 시장 규모 1위인 미국이 17조, 국내 또한 1조원에 다다르고 있었다. 결코 작지 않은 시장이었다. 매트리스를 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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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up’s Story #347] 구글·산리오·라인과 일하는 AR 스타트업 ‘애니펜’

학창시절, 미술학원 교사가 포기할 정도로 손재주가 없던 ‘만화 덕후’ 전재웅 대표는, ‘누구든 손쉽게 애니메이션을 만들 수 있는 세상’을 꿈꾸게 됐다. 어렸을 적의 꿈이라면 금새 잊어버릴 만도 한데, 그는 이를 이루기 위해 대학에서 8년간 컴퓨터과학 연구를 했다. 여기서 멈추지 않고, 박사 생활을 하던 연구실의 선후배와 의기투합해 만든 기업이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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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스토리 #7] 여성의 시각으로 홈클리닝을 설계한다, ‘생활연구소’

#6살, 4살 아이를 둔 엄마 김혜지 씨는 7년차 과장입니다. 맞벌이 가정인 만큼 남편과 둘다 육아와 집안일을 하는 게 버거워 고민이 많습니다. 아이를 몇 년 째 봐주는 어머니께 집안일까지 부탁하는 건 무리인데요. 이런 이들을 도와줄 수는 없을까요. 과거 부유층에서나 애용됐던 홈클리닝 서비스는 맞벌이 가정, 1인 가구 등이 늘어나며 어느덧 우리 일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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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up’s Story #348] “모든 팀원이 퍼포먼스 마케터가 될 수 있다”, 렌딧 박지희 총괄

요기요가 첫 주문을 받을 때부터, 국민 배달 앱으로 등극하기까지 그 성장을 주도했던 박지희 전 요기요 부사장이, P2P 금융 기업 ‘렌딧‘의 마케팅 총괄로 돌아왔다. 국내 최고의 퍼포먼스 마케터로 꼽히는 박지희 총괄을 만나 ‘돈 버는 마케팅’에 대한 그녀의 철학을 들어봤다. ■ 나를 퍼포먼스 마케터로 키운 것은 ‘한계’ B2B 분야에서 마케터 생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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