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Channel: Entrepreneur –스타트업 스토리 플랫폼 '플래텀(Platum)'
Browsing all 485 articles
Browse latest View live

Image may be NSFW.
Clik here to view.

[Startup’s Story #258] 자비스, “영수증 정리를 넘어 경영 지원계의 비전으로 거듭날 것”

전형적인 ‘마이너스의 손’ 유형의 회사원에게는 매달 말 일이 마치 숙제 검사의 시간처럼 느껴진다. 분명 카드를 많이 긁은 것 같긴 한데 영수증들은 다 사라져있고, 본인이 얼마를 쓴 건지 추산조차 할 수 없다. 그리고 나면 아쉬운 대로 영수증을 띄엄띄엄 모아 놓고는 ‘이 정도 썼겠지, 뭐!’ 하고 정신 승리해버리는 과정이 반복되는 것이다. 회계 담당자는 그...

View Article


Image may be NSFW.
Clik here to view.

[네이호우 홍콩 #2] “요즘 스타트업은 테슬라 타고 피칭한다면서요?”이지쉐어 우경식 대표

한국 기업의 참여가 미미했던 작년 행사와 달리, 올해에는 열 개 기업의 안팎의 한국 스타트업이 각기 다른 목적을 가지고 라이즈(RISE) 컨퍼런스에 참가했다. 이지쉐어(EASISHARE LIMITED) 우경식 대표는, 라이즈의 부대 행사인 ‘VC와의 스피드 데이팅’ 이벤트를 주최하기 위해 참석했다. 테슬라 전기차, 글로벌 VC, 그리고 초기 스타트업이 만나는...

View Article


Image may be NSFW.
Clik here to view.

[Startup’s Story #259] “위챗으로 중국인에게 한국어 가르쳐요”

올 봄, 중국 출장길에 만난 중국인 친구는 함께 있는 내내 <태양의 후예> 이야기를 했다. 드라마를 통해 한국을 들여다 본 대다수의 중국인은, 필자가 단지 한국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어디서든 호감을 표현했다. 이 드라마 한 편을 통한 경제적 효과가 3조 원이 넘는다고 한다. 여기에는 한국어에 대한 관심과, 이로인해 형성된 한국어 교육 시장의 지분이...

View Article

Image may be NSFW.
Clik here to view.

[Startup’s Story #260] 스물일곱 쇼핑광, 425만 요우커의 ‘짐’을 주목하다.

일본에 ‘바쿠가이(爆買い)’라는 말이 있다. 직역하면 ‘폭탄 구매’ 정도인데, 일본에 와서 이삿짐을 싸듯이 물건을 대량 구매하는 중국인들의 소비 양상을 이르는 말이다. 명동과 동대문 등 몇몇 상권을 번영시킨 것 역시 절반 이상은 이 바쿠가이의 영향이 크다. 거리에서 쇼핑백 수십 개를 들고 다니는 관광객들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각설하고. 이러한 중국인...

View Article

Image may be NSFW.
Clik here to view.

[Startup’s Story #261] “종합 숙박 O2O 서비스로 간다” 심명섭 위드이노베이션 대표

모텔 3만개 시대다. 업계에서 통상적으로 추산하는 한 건물 당 월 매출인 4천만 원을 적용하면 1.2조 원. 적어도 연간 14.4조의 거래가 일어나는 시장이다. 호텔로 보자면 전국 호텔의 총 객실 수 13만 개, 일 평균 공실 수는 26,000여 개. 이 공실을 타임커머스로 활용한 호텔 당일 예약 서비스의 객단가는 7만 원. 추산하면 일 당일예약 거래가능금액...

View Article


Image may be NSFW.
Clik here to view.

[Startup’s story #262] 공간공유를 넘어 공간재생 …‘스페이스클라우드’

주머니가 가벼운 청년들에게 커피 한잔 값으로 남는 공간을 빌려주고 싶어 사업을 시작했다는 스타트업 대표가 있다. 그리고 현재는 소상공인의 공간과 청년을 이어주는 플랫폼 사업을 진행중이다. 더 나아가 도시 재건에도 힘을 보태고 싶다고. 공간 공유 서비스 스페이스 클라우드의 정수현 대표가 그사람이다. 스페이스클라우드는 유휴 공간 활성화를 목표로 지난 2014년...

View Article

Image may be NSFW.
Clik here to view.

[Startup’s story #263] “1억명의 어린이들과 함께 한다”, 스마트스터디

‘베이비 샤크, 핑크퐁…’ 어른들에게는 낯설 수 있지만 영유아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브랜드다. 핑크퐁은 에듀테크 스타트업을 표방하는 스마트스터디의 대표 교육 콘텐츠 브랜드다. 스마트스터디는 지난 2010년 김민석 대표를 비롯해 넥슨, 네이버 등 국내 유명 IT기업 출신 인력들이 모여 창업한 기업이다. 지금까지 ‘핑크퐁’ 브랜드를 중심으로 모바일 영유아 콘텐츠...

View Article

Image may be NSFW.
Clik here to view.

[Startup’s story #264] 엔씽, ‘IOT + 농업’도시형 스마트팜 생태계 구축한다!

마술 같네요. 2014년 영국에서 열린 ‘글로벌 K-스타트업 투자상담회’에 참석한 대통령의 말 한마디에 어느 초기 스타트업이 언론으로부터 주목받았다. 대통령이 관심을 표한 대상은 당시 대학생 창업팀이었던 ‘엔씽(도시농업을 위한 IoT 제품 및 서비스 개발사)’이 개발한 스마트 화분 ‘플랜티’의 시제품이었다. 법인설립을 마친 2014년 1월 이후 엔씽은...

View Article


Image may be NSFW.
Clik here to view.

[Startup’s Story #265]”장애인 여행 분야의 에어비앤비가 되겠다”, 어뮤즈트래블 오서연 대표

장애인이 편리하게 여행을 할 수 있을까? ‘할 수 있다, 그것도 아주 즐겁게’라고 답하는 스타트업이 있다. 장애인에게 특화된 여행 상품을 제공하고 있는 어뮤즈트래블(amuse travel)이다. 어뮤즈트래블은 2014년 설립되어 2015년에는 한국관광공사 문화창조벤처단지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었으며, 올해에는 산업통상자원부 삼성전자 기술 나눔 사업으로 선정된...

View Article


Image may be NSFW.
Clik here to view.

[Startup’s story #266] ‘모두를 위한 가벼운 IT서비스’를 추구한다.

“서비스는 잘 쓰고 있는데 정작 회사에 대해 들어본 적은 별로 없어요.” 아임포트를 운영중인 ‘시옷’을 두고 하는 말들이다. 2014년 10월 론칭 이후 개발자들의 입소문으로 퍼져간 아임포트는 7월 현재 1600개가 넘는 스타트업이 사용중인 결제 플러그인 서비스다. 아임포트는 javascript API와 REST API를 활용해 구성할 수 있으며, 다양한...

View Article

Image may be NSFW.
Clik here to view.

[Startup’s Story #267] 오스퀘어 노대영 대표, “가장 중요한 것은 고객”

최근 자취를 시작한 지인이 집을 꾸미기 시작하면서 우연히 접한 콘텐츠가 있다고 말해줬다. 자신과 비슷한 취향의 사용자의 집을 보면 연대감을 느껴 기분이 좋고 콘텐츠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고 했다. 이와 더불어 두고 싶은 소품과 가구를 고르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겠다고. ‘집꾸미기’는 인테리어 모바일 매거진 서비스다. 론칭한지 1년 만에 110만명에게...

View Article

Image may be NSFW.
Clik here to view.

[Startup’s Story #268] 야놀자가 호텔나우를 인수한 이유는?

숙박 O2O 기업 ‘야놀자‘가 호텔 당일 예약 서비스 기업 ‘호텔나우’를 인수하고 호텔·리조트 부문으로 영역을 넓혔다. 현재 모텔·펜션·게스트하우스 예약 부문에서 업계 1위를 달리고 있는 야놀자는 호텔나우와 손을 잡으며 현재 데일리호텔이 1위를 차지하고 있는 호텔 부문에서도 확고한 우위를 점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는 설명이다. 이번 인수를 통해 야놀자는 숙박...

View Article

Image may be NSFW.
Clik here to view.

[Startup’s story#269] “모든 가정에 꽃이 놓여지는 그 날까지”, 꾸까 박춘화 대표

봄엔 작약, 여름엔 해바라기, 가을엔 수국, 겨울엔 목화까지. 계절마다 아름다운 꽃을 소개하는 업체가 있다. 플라워 구독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꾸까가 그 곳이다. 2년전 천만원으로 시작한 꾸까는 현재 정기 구독자수 4만명, 월 매출 4억원 대, 3개의 자체 브랜드를 가진 플라워 브랜드가 됐다. 박춘화 꾸까 대표 꾸까 창업은 어떻게 시작했나? 꾸까는 2년...

View Article


Image may be NSFW.
Clik here to view.

[Startup’s story#270] “사업목표? 세계적 기업으로 키우는 것!”레페리 최인석 대표

‘뷰티 블로거’가 각광 받던 시대가 있었다. 2000년대에 등장한 그들은 블로그에 자신들이 한 메이크업 및 사용한 제품을 소개하며 국내 뿐만 아니라 아시아 시장에 이름을 알렸었다. 2016년 현재 이들은 미디어가 돼 더욱 화려하고 자세하게 영상에서 대중 앞에 나서고 있다. 이러한 뷰티 블로거, 유튜버를 관리하고 양성해 아시아 시장에 코리아 뷰티를 선보이고...

View Article

Image may be NSFW.
Clik here to view.

[Startup’s story#271] 벤처하는 바보들이 만든 이사 O2O 서비스

염상준 벤디츠 공동대표 (부산행 #1) 벤디츠 스토리 작년과 올해 창조경제혁신센터, 센텀기술창업타운 등이 개소하면서 흐름에 변화가 일고 있지만, 불과 2년 전만 하더라도 부산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소프트웨어 기반 IT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은 많지 않았다. 다수가 지역 인프라에 걸맞는 제조 기업이었다. O2O 서비스는 더더군다나 보기 힘들었다. 부산을...

View Article


Image may be NSFW.
Clik here to view.

[Startup’s story #272] “서울 전지역 5천 원 퀵서비스가 가능한 이유”원더스 김창수 대표

살다 보면 퀵서비스를 불러야 할 순간이 온다. 거리당 가격이 매겨지다 보니 평균가라는 것 자체가 없다. 결국, 몇 군데 업체에 연락해보고 그나마 가장 저렴한 가격의 업체를 선택하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가격 면에서 견줄만한 대상이 없는 스타트업이 등장했다. ‘서울 모든 지역, 거리 상관없는 단일가 5천 원 퀵서비스’, 원더스(WONDERS) 이야기다....

View Article

Image may be NSFW.
Clik here to view.

[인터뷰] 한국통 중국 VC 제이슨 쉬, “한 기업 당 300억 까지 투자할 계획있다”

모던캐피털(Modern Capital)의 제이슨 쉬(Jason Xu) 대표는 중국 VC 중 한국 스타트업 투자의 경험이 가장 많은 투자자다. 그는 지난 2년간 중국의 5대 투자사로 꼽히는 DT캐피털에서 총 10개의 한국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를 이끌었다. 그런 그가 2015년, 동아시아 지역을 아울러 일본·한국 등 해외 스타트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하기 위해...

View Article


Image may be NSFW.
Clik here to view.

[Startup’s story #273] 창업이라는 형태로 내 일을 한다.

(부산행 #2) 비크리에이티브랩 스토리 2013년 3월 부산에 취재차 갔을 때 지역 스타트업 창업자에게 연락이 왔었다. 당시 부산에서 흔치 않은 IT창업을 한 사람이었다. 오랜 시간은 아니었지만, 대화를 나누면서 고군분투한다는 느낌을 받았다. 1년 뒤인 2014년 3월에 인터뷰 겸 지역 창업자 간담회 자리에서 그를 만난 후 몇 년 간은 소식을 듣지 못 했다....

View Article

Image may be NSFW.
Clik here to view.

[Startup’s story #274] “공유 차량이 500만대가 될 때까지”, 쏘카 이재용 대표

‘대한민국 2,30대와 함께 성장해가는 기업.’ 혹자는 쏘카를 이렇게 정의한다. 쏘카는 자동차가 필요한 거리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유 차량을 제시하며 4년 전 제주도에서 처음 등장했다. 이후 2,30대에게 지지를 받으며 국내 굴지의 ‘카쉐어링 기업’으로 성장했고, 지난해에는 SK에서 650억원 규모 투자유치를 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국내 카쉐어링 시장...

View Article

Image may be NSFW.
Clik here to view.

[Startup’s Story #275] “열다섯 명만 모이면, 출근 버스가 모셔드려요.”

취업포털 잡코리아의 작년 조사 결과에 따르면 대중교통을 주로 이용하는 회사원 2,414명 중 총 10.6%가 ‘거의 매일 출근길 받은 스트레스로 온종일 불쾌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51.3%의 참가자는 한 달에 한 두 번 그런 경험을 한다고 밝혔다. 출근 셔틀버스 예약 서비스 ‘모셔(모두의 셔틀)’는 환승 세 번의 고단한 출근길을 경험했던 장지환 대표가 만든...

View Article
Browsing all 485 articles
Browse latest View 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