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Channel: Entrepreneur –스타트업 스토리 플랫폼 '플래텀(Platum)'
Browsing all 485 articles
Browse latest View live

Image may be NSFW.
Clik here to view.

플래텀 조상래 대표, “한-중 스타트업 가교 역할 할 것”

2012년 말, 조상래 대표가 중화권 전문 네트워크이자 스타트업 미디어 ‘플래텀(platum)‘을 만들었을 때, 그의 도전에 관심을 가져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그러나 법인 설립 2주년이 채 안 된 지금, 플래텀은 인터넷뉴미디어 분야 1위(9월22일 기준, 랭키닷컴)를 차지하며 중국시장과 관련된 스타트업 관계자들의 발빠른 소식통 역할을 해내고 있다....

View Article


Image may be NSFW.
Clik here to view.

[Startup's Story #153] 맨 정신일 땐 우버, 술 먹었을 땐 버튼대리! 구자룡 대표

전자공학도에서 사진기자, PR회사, 마케팅회사, 클리오니 창업. 열 개 재주 ‘땅강아지’가 스타트업 대표가 되기까지,   본인 소개 부탁드린다. 버튼대리를 서비스하고 있는 클리오니 대표, 구자룡이다. 내 일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던 때가 97년, 딱 IMF 때였다. 나는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사진기자로 일을 했는데, 첫 사업은 PR회사를 공동창업했다. PR이면...

View Article


Image may be NSFW.
Clik here to view.

[Startup's Story #154] 고등학생 대표와 아줌마 대표, 창업가로서의 첫 발을 내딛다!

지난 7월부터 10주 간, 창조경제 교류공간 드림엔터에서는 실전창업 아카데미 두 번째 강좌로 린스타트업(*) 아카데미가 진행됐다. 드림엔터 대표 멘토인 주종익 위원과 박용호 센터장이 주도한 이번 교육에서 수강생들은 매주 고객인터뷰를 진행했으며, 금요일마다 모여 강의를 듣고 본인들의 인터뷰 결과를 나인블록에 반영해 발표했다. 그 과정에서 멘토들은 적극적이고...

View Article

Image may be NSFW.
Clik here to view.

[스타트업 투자 동향] 9월 투자유치 스타트업, 치열했던 과정 되짚어보기

지난 9월, 투자유치 소식을 알린 우리 스타트업은 총 4개 사입니다. 투입된 금액은 총 38억으로 모두 온라인 서비스이고요. 분야는 음식배달, 오디션, 농수산물, 자동차 등 다양합니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투자유치 과정에 대해 자세히 다뤄보고자 각 스타트업 대표와 미니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푸드플라이(대표 임은선, 프리미엄 음식배달 전문서비스) / 14억...

View Article

Image may be NSFW.
Clik here to view.

[Startup's Story #155] 그로스해킹이 팀의 핵심 …브릿지모바일 최정우 대표

오는 4분기부터 특정요금제에서 제한적으로 사용이 가능했던 mVoIP를 모든 스마트폰 요금제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즉 무료통화 앱이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된 것이다. 이런 측면에서 주목할만한 스타트업이 있다. 올해 5월 론칭을 했음에도 국내에서만 9월 기준 150만 다운로드 수를 기록한 서비스인 브릿지콜이 그것이다. 브릿지콜은 스마트폰을 가진...

View Article


Image may be NSFW.
Clik here to view.

[Startup's Story #156] “스타트업은 사람이 우선”채널브리즈 안성우 대표

부동산 중개소 앞과 지하철, 버스 광고자리에서 개그우먼 김지민을 모델로 한 광고를 자주 접하게 된다. 특히 대중교통 수단에 게재되는 이 광고의 문구는 재치가 넘친다. 바로 방 구하기 전문 서비스인 ‘직방(구글플레이, 앱스토어)’의 홍보광고다. 직방은 올해 투자규모가 가장 큰 분야라 할 수 있는 부동산 관련 서비스다. 직방의 개발사 채널브리즈는 지난 6월...

View Article

Image may be NSFW.
Clik here to view.

[Startup's Story #157] “부산 스타트업 생태계의 허브가 되겠다” 콜즈다이나믹스 강종수 대표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지만, 스타트업은 수도권 지역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하지만 지역 스타트업이 주목받는 경우는 흔치 않다. 등록이 안 된 곳이 더 많겠지만, 로켓펀치의 스타트업 지도를 보면 수도권(특히 서울 강남) 지역의 경우 스타트업이 촘촘하게 위치하고 있는데 비해, 지역의 경우 손가락으로 셀 수 있을 정도다. 그러나 가치를 숫자로 나타낼 수 있는 것도...

View Article

Image may be NSFW.
Clik here to view.

[Startup's Story #158] 스타트업은 약장수, 제약회사가 되든가 사기꾼이 되든가 … 500비디오스 양성호 대표

비디오 제작에 대한 전문지식 없이도, 기본으로 제공되는 1,000여 개 이상의 그래픽 비디오 템플릿을 활용하여 전 세계 누구나 무료로 HD 급 고화질 동영상을 편집, 제작할 수 있는 서비스가 있다. 바로 500비디오스(500Videos)이다. 500비디오스는 올해 7월 실리콘밸리 VC 빅베이신캐피탈과 본엔젤스 파트너스, 그리고 Daum 창업자인 이택경...

View Article


Image may be NSFW.
Clik here to view.

[코워킹스페이스 탐방 #5] 가치있는 경험을 나누는 공간 ‘하이브아레나’

얼마전 선정릉역 부근에 코워킹스페이스 하이브아레나가 문을 열었다. 아직은 가오픈 기간으로 이달 30일 정식 개관을 앞두고 있다. 이공간을 만든 이들은 최종진, 황혜경 공동대표로 두 사람은 하우투컴퍼니의 공동창업자이기도 하다. 하이브아레나에서 최종진, 황혜경 대표를 만나 코워킹스페이스를 만든 이유와 앞으로의 비전에 대해 들어봤다. 최종진, 황혜경 대표 우선...

View Article


Image may be NSFW.
Clik here to view.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중개자적 리더가 목표…최윤섭 박사

[플래텀 이가은 기자] 대학원 진학이냐 사회생활이냐를 고민하던 시기가 있었다. 당시 인상적으로 읽었던 글이 ‘내가 대학원에 들어왔을 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연구 노하우‘와  ‘내가 20대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이었다. 두 개의 글 모두 같은 이가 쓴 것으로 평소 내가 하던 생각과 일치해 괜히 반가운 마음이 들었더랬다. 그로부터 2년이 흐른 뒤, 그 글을...

View Article

Image may be NSFW.
Clik here to view.

[Startup's Story #159] ‘고객을 만족시키기 위해 직원을 만족시킨다’여행박사 주성진 대표

[플래텀 손요한] 투자와 인수합병을 몸집을 불리고 있는 옐로모바일이 그동안 진행한 건 중 지난 7월 인수합병한 여행박사 건은 역대 최대 규모다. 당시 주목해서 본 것은 옐로모바일의 투자행위나 금액이 아니라 여행박사라는 회사 자체였다. 이 회사 꽤 흥미로운 구석이 있다. 직원수 240명, 매출 2,000억 규모인 중견기업임에도 대표와 간부급 직원을 직원투표를...

View Article

Image may be NSFW.
Clik here to view.

[대한민국 대표 VC가 떴다] ① 펀드구성을 알아야 투자유치가 쉽다

그간 언론 매체나 패널토론 등을 통해 VC들의 단편적인 입장이나 인사이트를 들을 수 있는 자리는 다수 있었지만, 이들이 함께 모여 한국 스타트업과 투자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하는 자리는 많지 않았다. 이들을 한 자리에 초대하는 게 어디 쉬운 일인가. 그런 자리가 있었다 할지라도 지면과 시간의 제약이 있기에 이들의 명확한 입장을 제대로 전해...

View Article

Image may be NSFW.
Clik here to view.

[Startup's Story #160] 한국갭이어, 미국 대형 기업 갭으로부터 상표권 소송 승소

지난 3월, 국내기업이 해외기업의 상표권을 침해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어 법정소송으로 진행됐다. 미국 대형 의류업체 갭(GAP, 이하 갭)이 한국갭이어(대표 안시준)가 출원한 상표권에 대해 공식적으로 이의를 제기한 것이다. 상호에 ‘GAP’이라는 글자를 사용한다는 이유에서다. 사건이 불거진 지 약 8개월 만에 한국갭이어가 승소했다는 소식을 알려왔다. 그간의...

View Article


Image may be NSFW.
Clik here to view.

[대한민국 대표 VC가 떴다] ②투자담당자를 형이라고 부를 수 있는가?

그간 언론 매체나 패널토론 등을 통해 VC들의 단편적인 입장이나 인사이트를 들을 수 있는 자리는 다수 있었지만, 이들이 함께 모여 한국 스타트업과 투자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하는 자리는 많지 않았다. 이들을 한 자리에 초대하는 게 어디 쉬운 일인가. 그런 자리가 있었다 할지라도 지면과 시간의 제약이 있기에 이들의 명확한 입장을 제대로 전해...

View Article

Image may be NSFW.
Clik here to view.

[대한민국 대표 VC가 떴다] ③ 소프트뱅크벤처스-알토스벤처스-캡스톤파트너스의 투자기준은?

그간 언론 매체나 패널토론 등을 통해 VC들의 단편적인 입장이나 인사이트를 들을 수 있는 자리는 다수 있었지만, 이들이 함께 모여 한국 스타트업과 투자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하는 자리는 많지 않았다. 이들을 한 자리에 초대하는 게 어디 쉬운 일인가. 그런 자리가 있었다 할지라도 지면과 시간의 제약이 있기에 이들의 명확한 입장을 제대로 전해...

View Article


Image may be NSFW.
Clik here to view.

[대한민국 대표 VC가 떴다] ④ ‘아마존이 한국에 있었으면 상장폐지 됐을 것’ VC가 말하는 국내 M&A 및 IPO 시장

그간 언론 매체나 패널토론 등을 통해 VC들의 단편적인 입장이나 인사이트를 들을 수 있는 자리는 다수 있었지만, 이들이 함께 모여 한국 스타트업과 투자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하는 자리는 많지 않았다. 이들을 한 자리에 초대하는 게 어디 쉬운 일인가. 그런 자리가 있었다 할지라도 지면과 시간의 제약이 있기에 이들의 명확한 입장을 제대로 전해...

View Article

Image may be NSFW.
Clik here to view.

[Startup's Story #161] ‘헬스케어분야 혁신을 위해 B2C를 넘어 B2B로’눔(Noom) 정세주 대표

[플래텀 구슬] 시장을 ‘진정’ 혁신하겠다는 일념으로 정진하는 스타트업을 보고있노라면 기분좋은 떨림을 느낄 때가 있다. 인터뷰이가 그리고 있는 비전과 그 팀원들이 역량을 쌓는 과정을 직-간접적으로 경험할 때 그 떨림은 더욱 커진다. 모바일 헬스케어 기술회사 눔(Noom, 대표 정세주)이 그런 곳이다. 각설하고. 눔의 이야기를 듣기위해 맨하탄의 서쪽 첼시...

View Article


Image may be NSFW.
Clik here to view.

[Startup's Story #162] 눔(Noom), 스페셜리스트가 아니라 제너럴리스트를 뽑는다

[플래텀 구슬] 정세주 대표와 함께 지난 5년 간 눔의 비전을 그려온 동반자가 있다. 바로 아텀 페타코프(Artem PetaKov, Co-founder & Co-CEO, Product Dev, Engineering 담당) CTO다. 눔의 내부사정에 밝은 이들은 아텀의  역량이 뒷받침되어 눔이 성장할 수 있었다고 이야기 한다. 그래서 이번 눔 뉴욕...

View Article

Image may be NSFW.
Clik here to view.

[Platum's Story] 두 돌 맞이 플래텀, 지난 과정을 돌아보다

[플래텀 이가은] 이달 16일이면 스타트업 미디어이자 중화권 전문 네트워크인 플래텀의 창간 2주년(법인설립일 기준)이 된다. 매체 창간은 9월 17일에 했지만, 공식적인 생일은 그날인 셈이다. 그간 본지는 스타트업의 스토리를 듣기 위해 300건이 넘는 인터뷰를 진행했다. 하지만 3년 차 스타트업인 플래텀 스토리를 전할 기회는 많지 않았다. 그래서 창간...

View Article

Image may be NSFW.
Clik here to view.

[Startup's Story #163] ‘창작자들을 위한 생태계 조성이 우리의 길’ 북팔 김형석 대표

[플래텀 이가은] 스마트폰 앱 기반의 모바일 콘텐츠 회사인 북팔(대표 김형석)은 정식 출판이 힘든 개인 작가들의 원고를 스마트폰에서 읽을 수 있도록 작가와 독자를 연결해주는 서비스다. 누구나 콘텐츠를 올리고 내려받을 수 있어 ‘개인출판계의 유튜브’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북팔은 올해 눈에 띄는 성장세다. 월 매출 4억 원을 돌파했으며 올해 예상 매출액은...

View Article
Browsing all 485 articles
Browse latest View live